갱신형 비갱신형 차이점 장단점, 단 1분만에 깔끔 정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보험에서 갱신형과 비갱신형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갱신형 비갱신형 개념, 차이점 정리
보험 갱신형
갱신형은 갱신형이라는 말 그대로, 새롭게 고쳐서 다시 설정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계약을 한 시점에서 시간이 지나면 특정 기준에 따라서 보장내용이나 보험료가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갱신 주기별로 보험료가 재평가되어 오르는 보험입니다.(내리는 경우는 거의 못봤습니다
보험 비갱신형
비갱신형은 갱신형과 반대겠죠.
가입했을 때 작성한 계약조건이 만기가 될 때까지 계속 그대로 유지되는 보험 유형인데요. 처음 계약한 보험료가 만기가 될 때까지 똑같은 보험료를 내도록 되어있는 보험입니다.
갱신형 비갱신형 장단점
갱신형 장단점
사실 위 내용만 읽어보셔도 대충 장단점을 예측해보실 수 있으실텐데요.
갱신형의 경우, 물가에 따라 보험료가 상승하고, 보장내용이 바뀌기 때문에, 변동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대신, 나중에 오를 것을 고려하여 처음에는 비갱신형에 비해서 초기 보험료가 저렴하게 책정됩니다. 일단 초반에 싼게 중요한 분들이라면 갱신형 상품도 나쁘지 않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비갱신형 장단점
비갱신형은 처음계약한 약정사항 (보장내용, 보험료)가 동일하게 이어집니다.
계약체결당시 나이가 먹어가면서 질병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는 것에 대한 위험률을 따져, 초기 보험료 자체가 높게 형성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보험 유형
저 같은경우는 갱신형보다 비갱신형을 선호하는데요. 제가 약간 투자자의 성향이 있어서인지, 불확실하고 변동성이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제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관해서는요. 제가 통제할수 있는 불확실성, 투자같은 것들은 예외죠.
갱신형의 경우 일단 계약을 체결하고 난 뒤에도, 얼마든지 조건등을 핸들링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즉 이런 것들은 제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들의 것이죠. 저처럼 이런 것들을 최소화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비갱신형으로하여 초기에 조금 비용이 더 나갈지라도 비갱신형으로 계약을 하는 것이 정신적으로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의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즉 초반에 싼게 중요하다, 보험사를 신뢰한다라고 하시는 분들께서는 갱신형으로 가셔도 무방합니다.
보험관련 필수 상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