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증권사 추천 TOP3, 더 이상 고민 할 필요 없다, 수수료 및 거래 절차까지 정리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주식 증권사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국내 주식만으로는 한계를 느낀 투자자들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거죠.
하지만 미국 주식을 거래하려면 어떤 증권사를 이용할지, 수수료는 얼마나 되는지, 거래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여러 가지를 따져봐야 해요. 이번 글에서는 미국 주식을 거래하기 좋은 국내 증권사 3곳과 함께 수수료 및 해외 주식 거래 절차까지 상세히 정리해 볼게요.
1. 어떤 해외 주식 증권사를 선택해야 할까?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증권사를 이용한지겠죠.
증권사마다 수수료, 환전 기능, 거래 지원 시간 등이 약간씩 다릅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것은 직접 써보고 선택하는 것인데요.
개인적으로 여러 증권사를 써보고 그냥 세 가지 정도로 정착했습니다.
1. 키움증권
2. 미래에셋
3. 토스증권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에 대해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2. 키움증권 – 해외 주식 거래의 대표 주자
키움증권은 국내 주식 시장에서도 많은 투자자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증권사예요. 해외 주식 거래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고, 영웅문 글로벌 앱을 통해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일단 키움은 환전수수료 우대혜택 등의 고객유치 이벤트를 많이 합니다. 저도 그래서 5년 전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 때 가장 친근하게 가입할 수 있었던 것이기도 한데요. 장단점을 따가 한 가지씩만 꼽으라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장점
- 이벤트를 통해 수수료 할인 혜택 제공
❌ 단점
- 인터페이스가 다소 복잡해서 초보자에게 어려울 수 있음
현재 키움증권에서는 신규 가입자나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주식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이벤트 정보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아요.
3. 미래에셋증권 - 뭐래도 큰 게 좋다.
미래에셋증권은 해외 주식 거래에 강한 증권사로, 해외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m.Global 앱을 통해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고, 다양한 해외 주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 장점
-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 지원 (미국 시장의 정규장 외 거래 가능)
❌ 단점
- UI가 직관적이지 않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적응이 필요할 수 있음
현재 미래에셋증권에서는 90일간 온라인 거래 수수료 0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신규 가입자뿐만 아니라 주식 휴면 계좌를 가진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4. 토스증권 – 쉽고 간편하게 투자하자
토스증권은 다른 전통적인 증권사들과 다르게 핀테크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중심 증권사예요. 초보 투자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UI가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있어요.
✅ 장점
- 주식 모으기 기능을 이용하면 거래 수수료 무료
-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 배당금 내역을 자동으로 정리해 주어 관리가 편리함
❌ 단점
- 전문 투자자들이 원하는 심화된 기능은 부족할 수 있음
특히, 배당 투자자들에게는 토스증권의 배당금 내역 관리 기능이 매우 유용해요. 기존에는 ‘더 리치’ 같은 앱을 사용해서 배당금을 관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토스증권에서는 앱 내에서 자동으로 배당 내역을 정리해 줘서 편리해요.
5.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는 얼마나 될까?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바로 수수료예요.
같은 주식을 매매해도 수수료가 높으면 수익률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죠.
✔ 국내 해외 주식 증권사 수수료 비교
- 키움증권: 약 0.1~0.25% (이벤트에 따라 무료 또는 할인 가능)
- 미래에셋증권: 약 0.07~0.2% (신규 가입자 대상 무료 이벤트 진행)
- 토스증권: 주식 모으기 기능 이용 시 수수료 무료
✔ 환전 수수료도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 주식을 거래하려면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도 환전 수수료가 발생해요.
일부 증권사는 환전 수수료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니 꼭 확인해 보세요.
6. 미국 주식 거래 절차는 어떻게 될까?
미국 주식을 거래하려면 몇 가지 절차를 거쳐야 해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미국 주식 거래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볼게요.
1단계: 해외 주식 거래 계좌 개설
국내 증권사에서 해외 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개설해야 해요. 증권사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개설할 수 있어요.
2단계: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기
미국 주식은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야 해요. 증권사 앱에서 환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쉽게 할 수 있어요.
3단계: 미국 주식 매매하기
원하는 종목을 검색한 후 **매수(구매) 또는 매도(판매)**를 진행하면 돼요. 정규장,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등 거래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4단계: 배당금 및 수익 관리
미국 주식은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이 많아요. 배당금이 지급되는 시기를 확인하고, 증권사 앱에서 수익을 관리하면 돼요.
7. 미국 주식 거래, 너무 어렵게 고민하지 마세요
미국 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떤 증권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고민하는 것보다,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앱을 직접 다운로드해서 사용해 보는 것이 가장 좋아요.
- 증권사 앱을 직접 다운로드해서 사용
-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를 확인해 수수료 혜택을 비교
- 사용할 앱의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체험해 보고 결정
이런 방법을 활용하면 자신에게 맞는 증권사를 쉽게 선택할 수 있어요.
결론
미국 주식을 거래하기 좋은 국내 증권사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토스증권을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말씀드리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는 위 3가지로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토스증권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특히 토스증권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배당 관리 기능이 좋아서 초보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일 수 있죠.
FAQ
✔ Q1. 미국 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데, 어떤 증권사가 가장 좋을까요?
처음이라면 UI가 직관적인 토스증권이나 수수료 혜택이 좋은 미래에셋증권을 추천해요.
✔ Q2.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 환전은 어떻게 하나요?
국내 증권사 앱에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한 후 거래할 수 있어요. 일부 증권사는 실시간 환전 기능을 제공하며, 환전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하는 곳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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